플래그십 과정

여정 신호 탐지 실무

여정 단위로 정상 상태를 정의하고, 그 경계를 넘는 이상만 남기는 실무 커리큘럼입니다.

팀 화이트보드 미팅

이런 분께 맞습니다

제품 분석, 그로스, CX 데이터 역할을 맡으며 “알림은 많은데 행동이 없다”는 피로를 느끼는 분들. SQL 기초와 이벤트 개념을 알고 있으면 속도가 납니다.

학습 성과

  • 제품 여정을 단계·의도·성공 조건으로 문서화
  • 규칙 기반·간단 통계 기반 이상 조건 초안 작성
  • 주간 이상 리뷰 아젠다와 티켓 문안 운영
  • 오탐/미탐 비용을 팀에 설명하는 프레임 습득

8주주 4–5시간

안내 요금

₩247,000

탐지 스튜디오 구성에 포함되는 금액과 동일합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결제되지 않으며, 등록은 문의로 진행합니다.

수강 문의

모듈

  1. 여정 재구성 — 이벤트 목록을 사람 관점 경로로 다시 묶고, 빠진 터치포인트를 표시합니다.
  2. 정상 상태 합의 — 성공·지연·포기 정의를 문서화하고, 시즌성 변수를 메모합니다.
  3. 신호 설계 — 임계값, 비율, 연속 실패 등 규칙 세트를 만들고 오탐 시나리오를 적습니다.
  4. 리뷰 리듬 — 주간 보드, 심각도, 담당 롤을 정해 탐지가 실험으로 이어지게 합니다.
  5. 한계와 확장 — 모델 도입 시점, 프라이버시, 샘플 편향을 점검합니다.

강사

강사 이도윤

이도윤

전 커머스 그로스 애널리틱스 리드. 국내 구독·리테일 서비스의 여정 이상 대응 프로세스를 설계해 왔으며, Analytic Network Tools에서 실습 데이터를 검수합니다.

FAQ

코딩 없이 들을 수 있나요?

개념과 템플릿은 따라올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듈 3의 일부 예제는 기본 SQL 또는 스프레드시트 집계가 필요합니다.

우리 데이터로 실습하나요?

기본은 익명화 샘플입니다. 팀 과정(여정 아틀리에)에서만 사내 스키마를 직접 다룹니다.

이 과정의 한계는 무엇인가요?

실시간 스트리밍 파이프라인 구축이나 MLOps 배포는 다루지 않습니다. 탐지 ‘해석과 운영 루프’에 초점을 두며, 인프라 자동화는 별도 엔지니어링 과제가 됩니다.

모듈 4 템플릿으로 금요일 리뷰를 고정했어요. 예전처럼 모든 스파이크를 다루지 않고, 심각도 높은 두세 건만 깊게 봅니다.

채윤 · 데이터 분석가, 대전
★★★★☆

내용은 탄탄한데 8주가 짧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프라이버시 파트는 더 길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