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그십 과정
여정 신호 탐지 실무
여정 단위로 정상 상태를 정의하고, 그 경계를 넘는 이상만 남기는 실무 커리큘럼입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제품 분석, 그로스, CX 데이터 역할을 맡으며 “알림은 많은데 행동이 없다”는 피로를 느끼는 분들. SQL 기초와 이벤트 개념을 알고 있으면 속도가 납니다.
학습 성과
- 제품 여정을 단계·의도·성공 조건으로 문서화
- 규칙 기반·간단 통계 기반 이상 조건 초안 작성
- 주간 이상 리뷰 아젠다와 티켓 문안 운영
- 오탐/미탐 비용을 팀에 설명하는 프레임 습득
모듈
- 여정 재구성 — 이벤트 목록을 사람 관점 경로로 다시 묶고, 빠진 터치포인트를 표시합니다.
- 정상 상태 합의 — 성공·지연·포기 정의를 문서화하고, 시즌성 변수를 메모합니다.
- 신호 설계 — 임계값, 비율, 연속 실패 등 규칙 세트를 만들고 오탐 시나리오를 적습니다.
- 리뷰 리듬 — 주간 보드, 심각도, 담당 롤을 정해 탐지가 실험으로 이어지게 합니다.
- 한계와 확장 — 모델 도입 시점, 프라이버시, 샘플 편향을 점검합니다.
강사
이도윤
전 커머스 그로스 애널리틱스 리드. 국내 구독·리테일 서비스의 여정 이상 대응 프로세스를 설계해 왔으며, Analytic Network Tools에서 실습 데이터를 검수합니다.
FAQ
코딩 없이 들을 수 있나요?
개념과 템플릿은 따라올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듈 3의 일부 예제는 기본 SQL 또는 스프레드시트 집계가 필요합니다.
우리 데이터로 실습하나요?
기본은 익명화 샘플입니다. 팀 과정(여정 아틀리에)에서만 사내 스키마를 직접 다룹니다.
이 과정의 한계는 무엇인가요?
실시간 스트리밍 파이프라인 구축이나 MLOps 배포는 다루지 않습니다. 탐지 ‘해석과 운영 루프’에 초점을 두며, 인프라 자동화는 별도 엔지니어링 과제가 됩니다.
모듈 4 템플릿으로 금요일 리뷰를 고정했어요. 예전처럼 모든 스파이크를 다루지 않고, 심각도 높은 두세 건만 깊게 봅니다.
★★★★☆내용은 탄탄한데 8주가 짧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프라이버시 파트는 더 길었으면 좋겠어요.